| 함평군, 2026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서 건강증진관 운영 천연 아로마 핸드크림 만들기 체험 등 관람객 1,696명 참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20일(화) 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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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20일 “함평군 보건소가 지난 15일부터 4일간 장흥군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에서 건강증진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나비가 머무는 국화향기’를 주제로 운영한 함평군 건강증진관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지수 측정과 아로마 체험을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통합 의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운영됐다.
특히 ‘아로마 핸드크림 만들기 체험’은 건강과 휴식을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관람객 1696명이 참여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군은 건강증진관 운영과 함께 오는 23일 개막을 앞둔 대한민국 국향대전 등 축제와 나비쌀·단호박·꽃차 등 함평군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 등을 병행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건강증진관 운영을 통해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함평의 매력도 알릴 수 있어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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