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아웃도어 스포츠 통합 플랫폼 개발사업 추진 2027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사업 공모 선정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15일(목)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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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역의 산악·아웃도어 자원과 첨단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관광 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스마트 기술로 스포츠 활동과 관광을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총 26억 2천5백만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무주군은 AI 기반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개인 맞춤형 훈련·코스 정보와 GPS 기반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약 180km의 다목적 스마트 레이스 코스도 조성한다.
또한 스포츠 활동과 지역 상권을 연계한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장기진 무주군청 관광진흥과 관광정책팀장은 “2027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추진하게 된 사업으로 기존의 산악 관광 자원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다는 데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무주가 단순히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관광지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산악·아웃도어 관광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트레일러닝을 비롯한 다양한 야외 스포츠를 상시 즐길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