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민회중앙회 “제2차 공공기관 이전으로 전북의 새로운 도약 기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14일(수)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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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회중앙회는 14일 ‘준비된 전북, 공공기관 이전 READY’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북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핵심 공공기관의 이전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북도민회중앙회는 성명을 통해 금융·농생명·산업기술 분야 등 전북의 기존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 유치를 촉구했다.
또한 공공기관 이전이 단순한 기관 배치에 그치지 않고 이전기관 간 기능 연계와 집적을 통해 기업 성장과 투자 확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와 지자체, 정치권,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전북의 산업적 특성과 성장 잠재력을 반영한 이전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국가균형성장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도민회중앙회 곽영길 회장은 “전국 각지의 출향도민과 함께 전북의 발전 가능성과 공공기관 유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범도민 유치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실제로 제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도민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넘어 전국 각지의 출향도민으로 확산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재경임실군향우회가 고향 임실을 방문해 임실군청 앞에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촉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출향도민들이 직접 고향에서 유치 의지를 표명하며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탰다.
전북도민회중앙회는 앞으로도 전국의 출향도민과 함께 제2차 공공기관 유치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범도민 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