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중기 의장,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 안전관리 현장 살펴 축제장 안전관리 강화 당부…축제 준비 관계자 노고 격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01일(목)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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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완주 와일드 로컬푸드축제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불타오르는 거친 야생’을 주제로 완주의 청정 자연과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성 의장은 이날 축제장을 둘러보며 행사장 내 주요 시설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공간 등을 살피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축제 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한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방문객 동선과 안전관리, 시설물 관리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개막을 하루 앞두고 축제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마지막까지 세심한 준비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격려했다.
성중기 의장은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완주를 찾는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축제장을 찾는 모든 분들이 불편함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안전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완주의 자연과 먹거리, 그리고 사람의 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와일드 로컬푸드축제가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로 치러질 수 있도록 완주군의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