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세대 간 벽 허무는 ‘세대공감 리버스멘토링’ 첫걸음 시, 1일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 위한 ‘2026년 세대공감 리버스멘토링 발대식’ 개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01일(목)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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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간부공무원들은 유연하고 수평적인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후배 공무원에게 배우며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을 함께 찾기로 했다.
시는 1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교육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멘토·멘티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세대공감 리버스멘토링 발대식’을 개최했다.
‘세대공감 리버스멘토링’은 조직문화를 혁신하기 위한 민선9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기존 멘토링과 달리 후배가 선배의 멘토가 돼 새로운 지식과 관점을 공유하는 상호학습형 역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은 리버스멘토링의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상호 친밀감을 형성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또한 외부 강사의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효과적인 리버스멘토링을 위한 핵심 조건 및 소통 기법을 공유하는 등 앞으로 진행될 멘토링을 함께 준비했다.
참여자들은 앞으로 팀별 선정한 주제에 따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멘토링 활동을 이어가며 조직문화 개선 및 시정 혁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세대공감 리버스멘토링’을 통해 세대 간 차이를 서로 존중하고 직급과 세대를 넘어 수평적으로 소통하는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리버스멘토링을 통해 세대가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세대와 직급을 막론하고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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