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문화관광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 공예인문 클래스 “나는, 가구를 만드는 목수이다”참여자 모집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수강생 10명 선착순 모집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22일(화)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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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클래스는 단순 기능 체득이나 실습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공예가의 삶과 철학, 그리고 재료와 공간에 관한 담론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내어, 공예가 지닌 가치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0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차 과정으로 운영되며 △공예가, 삶 △공예 장르, 분야, 역사 △재료, 공간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인문학적 의미 등에 대해 참가자들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교류한다.
참가 신청은 9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완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공예에 대한 고민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첫 수업일인 10월 1일자로 1회 신청하면 전체 등록이 완료된다.
복합문화지구 누에 관계자는 “이번 공예인문 클래스는 한 작가의 삶과 손끝에서 탄생하는 이야기를 가까이서 마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가구와 공예, 그리고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