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지평선시니어클럽, 첫 사업연도부터 ‘최우수’ 쾌거

2025년 운영 성과 인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9월 22일(화) 09:15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클릭뉴스] 김제시는 김제지평선시니어클럽이 지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실시한 2026년 우수 수행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제지평선시니어클럽은 2024년 10월 설립된 신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 2025년 첫 사업을 시작한 이후 1년 만에 우수 수행기관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2025년 사업 실적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성과와 수행기관의 추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설립 초기부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수요를 반영한 사업 발굴과 수요처 협력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

박경란 관장은 “앞으로도 김제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안정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신규 수행기관으로서 짧은 기간 동안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 확대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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