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착한 가격으로 신뢰받고 풍성한 진안홍삼축제 〞좋다 〟 사전 물가관리와 현장점검으로 방문객이 안심하는 축제환경 조성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18일(금)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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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축제에 앞서 방문객들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바가지요금을 예방하기 위해 축제장 판매부스의 가격표시 여부와 숙박·음식점의 요금표 게시 및 준수 여부 등을 사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물가안정 관리에 힘썼다.
특히 축제 첫날인 18일에는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소비자단체 및 축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민관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축제장 농산물 판매 및 먹거리 부스와 숙박·외식업소를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와 표시가격 이상의 부당요금 수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관련 준수사항과 위반 시 제재사항 등을 안내했다.
또한 축제장 내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해 불공정 상행위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판매부스별 가격표를 외부에 게시하는 한편 민관합동 캠페인을 통해 바가지요금 근절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이와 같은 사전 예방 중심의 물가관리와 현장 대응을 통해 방문객들이 가격에 대한 불안 없이 진안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홍삼 관련 상품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축제기간 동안 안정적인 물가관리를 이어가며 진안홍삼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진안의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 전부터 현장까지 물가관리에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명절 등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지속적인 물가 점검과 상거래 질서 확립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축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