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석 통합특별시의원, 추석 앞두고 아동복지시설 소전원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생필품 전달하며 종사자 애로사항 청취…“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 찾겠다”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18일(금)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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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의원은 이날 시설을 직접 찾아 명절을 앞두고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아동들의 생활환경과 시설 운영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아동복지 현장에서 종사자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시설 운영에 필요한 지원 사항 등을 꼼꼼히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고 의원은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은 뒤 “아이들을 돌보고 보호하는 현장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가 단순한 의견 청취에 그치지 않도록 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꼼꼼히 살펴보겠다”며 “아이들이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나은 복지환경과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성석 의원은 앞으로도 복지시설을 비롯한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제기된 어려움이 실질적인 정책과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