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새농민 전북특별자치도회, 추석 맞아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 기탁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도내 취약계층 등에 전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16일(수) 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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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탁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한강희 (사)한국새농민 전북특별자치도회장,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이인영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국새농민 전북특별자치도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새농민 전북특별자치도회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쌀과 농산물꾸러미, 성금 등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도는 이번 기탁이 농업인단체의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민간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과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한국새농민 전북특별자치도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행사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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