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장축제서 ‘나만의 주먹밥’ 만들어보세요 ‘남도를 뭉치다’ 참가자 50개 팀 선착순 모집…10월 6일까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11일(금) 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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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주먹밥-남도를 뭉치다’는 광주·전남 통합의 의미를 담아 남도 11개 지역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해 참가자가 직접 자신만의 주먹밥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충장축제 4일 차인 오는 10월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금남로 주무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광주 묵은지 △무안 낙지 △보성 녹차 △담양 죽순 △영광 굴비 등 남도 각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특산물을 자유롭게 조합해 취향과 개성을 담은 주먹밥을 만들게 된다.
체험 중 진행되는 게임에 성공하면 특별 재료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여하는 재미도 더했다.
모집 규모는 2~4인 1팀 기준 총 50개 테이블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개인 참가도 가능하며 참가비는 테이블당 2만원이다.
참가 신청과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 아트패스’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남도 곳곳의 특색 있는 식재료를 한자리에서 맛보고 직접 조합하며 광주와 전남의 다양한 맛과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광주와 전남 곳곳의 맛을 한데 모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주먹밥을 만들어보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남도의 다양한 맛을 즐기며 충장축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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