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안전·친절’로 관광객 맞이 박차 부스 운영자 대상 화재·가스·위생 실무 안전교육 실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10일(목)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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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맛집장터, 체험부스, 플리마켓, 농특산품 판매장터, 푸드트럭 등 축제 현장에서 직접 부스를 운영하는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화재예방, △가스안전, △보건위생, △부스 운영과 지역화폐 활용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돼 운영자들이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는 축제를 직접 만들어가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미소와 친절한 응대로 김제의 따뜻한 정을 전해, 방문객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축제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평선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비결은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부스 운영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바가지요금 없는 착한 가격과 진심 어린 친절로 모든 관광객이 최고의 만족과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10월 1일부터 김제 벽골제 일원에서 개막하는 이번 축제는 ‘K-농경문화, 지평선에서 빛나다’를 슬로건으로 황금 들녘 체험과 풍성한 공연, 화려한 야간 경관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을철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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