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소화전·CCTV 등 공공·안전시설 1215건에 ‘사물주소’ 부여 옥외소화전·어린이보호CCTV 등 6종 대상…긴급 상황 골든타임 확보 기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08일(화) 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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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이 아닌 시설물의 위치를 특정하는 주소 체계다.
그동안 위치 설명이 모호했던 공공시설물의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사물주소가 부여된 대상은 옥외소화전, 어린이보호CCTV, 자동심장충격기, 보호수, 파크골프장, 무인민원발급기로 시민 생활 및 안전과 직결된 6종이다.
시는 이번 조치로 위급 상황 발생 시 소방과 경찰 등에 정확한 위치를 신속히 전달해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여된 사물주소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범 토지정보과장은 “시민 안전 및 편의와 직결된 시설인 만큼 실효성이 높을 것”이라며 “주소정보를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과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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