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추석 성수품 원산지·위생 합동단속 나선다 민생사법팀, 제조·가공·유통업소 등 대상 부정 유통·원산지표시 위반 집중 점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31일(월) 07:25 |
|
이번 합동단속은 8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관내 추석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중대형 마트 및 판매점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사용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 등이다.
장윤창 아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 식품에 대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성수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