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성공적 마무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20일(목) 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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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이 협력해 위기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제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했다.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고창공설운동장에 위장 잠입해 폭탄 테러를 자행해 건물 일부가 파괴됐고 이로 인한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했다.
특히 적 테러 격멸에 나선 군 기동타격대의 활약상은 훈련의 백미였으며 훈련을 참관한 주민들은 흥미진진한 표정을 지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을지연습 실제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여러 유관기관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창군은 군민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통합방위 기관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전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18~21일 진행되며 20일에는 전국민이 참여하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과 마지막날인 21일 종합상황보고회를 끝으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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