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어둠 뚫고 290km 달려 '콜사이 호수'로 향하는 '무디세우스'! “완전 살목지 보러 가는 것 같네” MBC '나혼산' 전현무, 20시간 남은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 왕복 10시간 운전 택했다! 괜찮을까? MBC '나혼산' 전현무, 잠 깨우는 비포장 오프로드에 '눈 번쩍'! 길에서 만난 '이것'에 깜짝! MBC '나혼산' 전현무, 폭싹 늙어 도착한 숙소! 인기척도 없는 로비에 막막.. 체크인 할 수 있을까?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20일(목) 08:25 |
|
밤 11시부터 약 5시간을 달린 ‘무디세우스’의 여정에 예측 불가능한 일들이 벌어진다고 해 기대가 쏠린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29시간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지난주에는 전현무가 1박 2일의 휴일을 맞아 공항에서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무작정 여행을 떠나며 즉흥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줬다.
비행 시간을 제외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은 단 29시간.
전현무는 전통 재래시장인 ‘그린 바자르’ 와 야경과 놀이공원을 즐길 수 있는 ‘콕토베’, 그리고 이주승과 구성환이 추천한 양갈비 맛집까지 알차게 즐기며 첫날을 보냈다.
밤 11시, 전현무의 다음 목적지는 ‘콜사이 호수’였다.
구성환의 강력한 추천으로 그곳의 숙소까지 예약한 전현무는 이동 시간이 무려 5시간이나 걸린다는 사실을 알고 고민에 빠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남은 20시간 중 왕복 10시간이 걸리는 ‘콜사이 호수’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어둠이 깔린 도로를 달리며 전현무는 “완전 살목지 보러 가는 것 같네”며 오직 ‘콜사이 호수’를 보기 위한 209km의 여정을 시작한다.
휴게소에서 쪽잠을 자며 밤새 달린 전현무는 숲을 지나고 눈을 번쩍 뜨게 만드는 오프로드를 달리는가 하면, 길에서 ‘이것’과 마주해 깜짝 놀란다고.
또한 긴 여정 끝에 새벽 5시가 넘어 몹시 지친 모습으로 숙소에 도착한 전현무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인기척도 들리지 않고 텅 빈 로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과연 그가 무사히 체크인을 하고 ‘콜사이 호수’를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콜사이 호수’를 보기 위해 ‘오디세우스’ 만큼 험난한 여정을 떠난 ‘무디세우스’ 전현무의 무작정 여행 2탄은 오는 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