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농협·우석대 한의과대학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무료 한방진료”실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19일(수) 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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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곧 천심’ 이라는 이념을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무료 한방진료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비봉면과 동상면 관내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드렸다.
진료 기간 동안 우석대 한의과대학 교수진과 학생 봉사단은 마을회관을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1:1맞춤형 한방 건강상담 △침 및 뜸치료 △무료 한약 처방 등 다각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완주군보건소도 협진으로 참여해 구강검진 및 보건교육등을 펼쳐 진료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기했다.
특히 폭염과 고된 농사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 통증을 치료하고 기력을 회복하는 데 집중해,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따뜻한 농협의 가치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철 조합장은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심천심’의 자세로 이번 의료봉사를 준비했다”며 “의료 기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이 이번 한방진료를 통해 건강을 챙기시고 삶의 활력을 얻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주민을 섬기는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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