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동-더스마트병원, 지정병원 업무협약 체결관내 자생단체 회원 건강관리 및 복리증진 지원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18일(화)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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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기관과 자생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자생단체 회원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학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통장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마을사랑채운영협의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가 참여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자생단체 회원의 진료 및 치료 의뢰 △진료·치료 관련 정보 제공 △비급여 본인부담금 20% 할인 혜택 제공 등이다.
할인 혜택은 회원 본인에게 적용되며 최초 진료 시 신분증 또는 회원증을 제시하면 된다.
학동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의료기관과 자생단체 간 연계를 강화하고 회원들의 건강관리와 복리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건강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김경수 학동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자생단체 회원들의 건강관리와 복리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발굴해 건강하고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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