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 입체낭독극부터 체험·전시·독서 이벤트, AI시대 독서법 강연까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14일(금)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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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에는 6세 이상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형 입체낭독극 ‘북극 Book in Stage’ 가 열린다.
공연자와 관객이 함께 참여해 책 속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성인을 위한 ‘업사이클링 북슬리브 만들기’는 9월 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추억이 담긴 옷을 활용해 책이나 태블릿을 넣을 수 있는 나만의 북슬리브를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 협동화 그리기 △나의 첫 독자가 되어줘 △첫눈에 반한 그림책 등 다양한 독서 이벤트와 전시도 마련된다.
‘나의 첫 독자가 되어줘’는 2026년 도서관에 등록됐지만 아직 한 번도 대출되지 않은 책을 시민이 직접 골라 읽어보는 행사다.
9월 19일에는 독서교육 전문가 최승필 작가를 초청해 ‘AI시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공부머리 독서법’’강연을 진행한다.
AI시대에 필요한 문해력과 자기주도적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공연과 체험, 전시와 강연을 통해 책을 더욱 즐겁게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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