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혜 신임 나포면장, 경로당 순회하며 폭염대비 현장 점검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무더위쉼터 이용환경 점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8월 11일(화) 09:25
유선혜 신임 나포면장, 경로당 순회하며 폭염대비 현장 점검 (군산시 제공)
[클릭뉴스] 군산시 나포면은 유선혜 신임 면장이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을 차례로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은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추진됐다.

유선혜 면장은 어르신들과 안부를 나누며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시 건강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유선혜 면장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들려주시는 주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면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포면은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를 수시로 점검하고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을 강화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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