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민 안전 위해 뛴 의용소방대, 값진 성과로 빛났다 상반기 활동실적 평가 김제 최우수·무주 우수 선정 우수연합회 도지사 단체상장 수여,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 인정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10일(월)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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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10일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 활동실적 성과평가’결과 김제 의용소방대연합회를 최우수, 무주 의용소방대연합회를 우수 연합회로 선정하고 도지사 단체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평가는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 지원부터 지역 안전순찰, 취약계층 보호, 안전문화 확산까지 도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의용소방대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선정된 연합회에는 우수한 활동성과를 기념하는 연합회기 수치도 함께 전달됐다.
의용소방대 활동실적 성과평가는 도내 의용소방대의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하고 지역 재난안전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5개 분야 7개 지표를 기준으로 각 연합회의 활동실적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살펴 진행했다.
의용소방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 안전순찰, 화재예방 활동, 취약계층 안전 돌봄, 안전문화 확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는 각 지역의 활동성과를 객관적으로 살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도내 의용소방대에 공유함으로써 지역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는 데 의미를 뒀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재난현장과 지역 곳곳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는 도내 15개 시·군·구 연합회, 362개 대에 8220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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