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백운면 협의체 “착한가게”현판식 가져

백운면 착한가게 4호점으로 참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8월 06일(목) 11:50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클릭뉴스] 진안군 백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선희네식당을“착한가게”로 선정하고 8월 6일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기부금은 공동모금액을 통해 마을 복지사업을 추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되며 백운면 착한가게 4호로 참여한 선희네식당은 이날 전달식을 통해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실천으로 마을복지 증진에 앞장서기로 약정했다.

백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금을 활용해 어르신건강식품꾸러미배달, 어르신나들이사업, 청소년캠프, 웃고 사는 100세 인생 교육, 부부교육 등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박희곤 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안호숙 백운면장은 “십시일반 모인 후원금은 전액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업체가 착한가게에 참여해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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