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재가암환자 건강돌봄 지원사업 추진 150명에 건강 물품 지원,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연계 활성화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06일(목)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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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재가암환자의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고 항암치료에 따른 건강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산구는 지역에 거주하는 산정특례를 적용받는 재가암환자 150명에게 건강지원 물품 꾸러미를 지원한다.
꾸러미는 유동식, 영양죽, 암환자용 칫솔, 입술보호제, 담요 등 항암치료 부작용 관리에 도움을 주는 9종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대상자는 사전 문의로 지원 자격을 확인한 뒤 광산구 보건소를 방문하면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광산구는 꾸러미 지원을 통해 건강돌봄이 필요한 재가암환자를 발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와 이용을 적극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는 지역주민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한 것으로 재가암환자도 건강 상담, 건강 상태 확인, 투약 지도 등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물품 지원을 바탕으로 재가암환자의 건강돌봄 필요 여부를 파악하고 맞춤 건강관리를 연계하겠다”며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로 재가암환자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