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청소년, 삼성 임직원 만나 미래 진로 그린다 청소년수련관‘삼성드림클래스 진로·직업 멘토링’ 운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06일(목)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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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삼성그룹 임직원과 청소년이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직업 세계와 진로 정보를 공유하도록 ‘삼성드림클래스 삼성 임직원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 스스로 미래를 구체화하도록 도왔다.
이날 현장에는 방과후아카데미 드림클래스 참여 청소년 11명과 관내 중학생 10명 등 총 21명이 참가했다.
멘토로 나선 삼성그룹 임직원 6명은 실제 직무 경험과 진로 준비 과정, 직장 생활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청소년들은 소그룹 진로멘토링과 미래 진로 설계 워크숍을 통해 현직자에게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며 진로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삼성드림클래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되는 사업으로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 다양한 진로체험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꿈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현직 전문가와의 만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양질의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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