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김천시 농업인, 자매도시 간 우정으로 하나 되다 7월 김천 방문 이어 이번엔 군산으로… 자매도시 간 교류행사 성료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06일(목) 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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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군산시연합회가 김천시를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으로 이번에는 군산시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연합회 회원 40여명이 군산을 방문해 군산의 주요 농업 및 문화·관광자원을 둘러보고 군산시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양 지역의 농업 발전과 상생을 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천시연합회 회원들은 군산근대역사박물관과 경암동 철길마을 등을 방문해 군산의 근대역사와 지역의 생활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군산이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를 공유했다.
또한 양 지역 연합회 회원들은 교류의 시간을 통해 각 지역의 농업 현황과 경험을 나누고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군산시와 김천시의 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는 2013년부터 매년 상호 방문을 통한 교류 행사를 이어오고 농업인 간 우의를 다져왔다.
단순한 친목을 넘어 서로의 농업 현장과 지역문화를 경험하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자매도시 간 상생과 협력의 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
문춘호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13년부터 이어져 온 군산시와 김천시 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 회원들의 교류는 서로의 지역을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소중한 만남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양 지역 회원들이 서로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자매도시 간 상생발전 기반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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