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 매실 스파클링 와인 ‘섬진강의별’, 독일·미국 첫 수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도 입점…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03일(월)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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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의별’은 광양의 대표 농산물인 매실을 주원료로 만든 세계 최초의 정통 매실 스파클링 와인이다.
광양산 매실과 돌배를 주원료로 사용해 약 10개월 동안 샤마트 공법으로 발효·숙성했으며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자연 탄산으로 섬세한 기포를 구현하고 풍부한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오는 9월 말부터 독일과 미국으로 수출될 예정이며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는 8월 10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섬진강봄은 2025년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표 제품인 ‘섬진강바람’ 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이번 수출을 계기로 해외시장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수 농식품유통과장은 “광양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 특산주가 해외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것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수출 확대와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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