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반딧불축제, 체류 방문객 만족도 높인다 숙박 인센티브 제공업체 모집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30일(목)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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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지역 내 등록 숙박시설로 축제 방문을 인증한 숙박객에게 △숙박 요금 할인, △조식 제공, △부대 시설 이용 혜택, △조기 입실, △객실 업그레이드, △기념품 제공 등 업소 여건에 맞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무주군 또는 무주반딧불축제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사)무주반딧불축제위원회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현우 무주군청 관광진흥과장은 “올해는 숙박 인센티브와 셔틀버스 운영 등을 연계해 관광객의 축제장 이동 편의와 체류 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숙박과 축제 관람을 연계하기 위해 참여업체를 이용하는 숙박객에게 객실당 최대 2매의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주제관 이용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방문객들의 축제 만족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함께 높일 수 있도록 깨끗하고 서비스까지 좋은 숙박업소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축제 기간 중 총 5일간 태권도원, 반디랜드, 구천동 숙박 단지를 경유하는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으로 숙박 인센티브와 셔틀버스 연계 추진이 축제장 접근성을 대폭 개선해 체류 방문객 증대가 기대된다. 무주군은 숙박 인센티브 참여업체 목록과 업소별 인센티브 내용,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등이 확정되는 대로 반딧불축제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는 “반디의 빛 세계를 만나다”를 주제로 9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등나무운동장, 지남공원, 남대천 등 무주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친환경 운영을 기반으로 ‘일회용품 없는 축제,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안전사고 없는 축제’ 등 ‘3무 축제’를 고도화할 방침으로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비롯한 반디 캠핑, 반디 빛의 향연, 반딧불이 동요제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30주년을 맞아 반딧불축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설 전시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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