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예술의전당 바닥분수 본격 운영…도심 속 시원한 여름 피서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7월 29일(수) 14:20
군산예술의전당 바닥분수 본격 운영…도심 속 시원한 여름 피서지 (군산시 제공)
[클릭뉴스] 군산예술의전당이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시민들을 위한 바닥분수 가동에 들어갔다.

바닥분수 운영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한 어린이들과 시민들에게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시원한 피서공간을 제공하고 예술의전당을 명품 휴식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로 8월 20일까지는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 한다.

8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토·일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시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주 이용객인 만큼 정기적인 시설 안전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주 이용객인 만큼 정기적인 시설 안전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군산예술의전당 바닥분수가 올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과 아이들에게 시원하고 즐거운 도심 속 힐링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용객들께서도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용 안내와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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