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 여름철 환경정비 구슬땀

무등산리버파크 일원 제초작업·생활쓰레기 수거 실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7월 28일(화) 10:15
학동, 여름철 환경정비 구슬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구 제공)
[클릭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학동은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최근 무등산리버파크 일원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제초작업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통행에 불편을 주고 도시미관을 해치던 무등산리버파크 주변 도로변과 공한지에서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어 골목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정효식 학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주말 휴식도 반납한 채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에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수 학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학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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