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둔포면 협의회·부녀회, 마을 환경정화 활동 펼쳐 도로변 제초 작업 및 대청소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27일(월) 0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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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새마을지도자 둔포면 협의회와 부녀회 20여명이 둔포면 송용리 317-6번지 일원 도로변의 풀을 제거하고 불법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해당 구간은 잡초가 무성하고 차량에서 투기된 쓰레기가 많아 통행을 방해하고 미관을 해쳐온 만큼, 새마을지도자가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김수연·권희자 회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의미 있는 환경정화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아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둔포면 협의회와 부녀회는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꾸준히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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