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제2회 반딧불이 가요제가 개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22일(수) 11:05 |
|
제2회 반딧불이 가요제는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를 빛내고 매년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는 ‘3도 3군, 금산군, 영동군)’ 주민들의 화합과 교류를 활성화한다는 취지에서 개최된다.
예선은 8월 11일 무주예체문화관 다목적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곡은 장르 제한이 없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1백만원, 금상 70만원, 은상 50만원, 인기상과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각 30만원의 무주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김광용 무주반딧불축제 지원단 총괄팀장은 “지난해 무주군민으로 제한했던 참가 대상을 금산과 영동까지 확대하며 가요제 규모를 키웠다”며 “지역의 노래 실력자를 찾고 반딧불축제의 재미와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는 “반디의 빛 세계를 만나다”를 주제로 9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등나무운동장, 지남공원, 남대천 등 무주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친환경 운영을 기반으로 ‘일회용품 없는 축제,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안전사고 없는 축제’등 ‘3무 축제’를 고도화할 방침으로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비롯한 반디 캠핑, 반디 빛의 향연, 반딧불이 동요제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30주년을 맞아 반딧불축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설 전시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군청 기획조정실 7월 22일 이후 장마철 사과 탄저병 ‘주의보’무주군, 예방 활동에 주력 - 사과 경영체 대상 방제 면적, 약제 공급 완료 - 9월 30일까지는 중점 관리 기간 운영 - 예찰 및 지도 강화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