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경로당 냉방기기 청소 봉사 펼쳐 무더위쉼터 52개소 에어컨·선풍기 세척… 어르신 쾌적한 여름나기 지원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21일(화)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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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는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관내 경로당 5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에어컨 가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곰팡이와 미세먼지, 세균 등을 제거해 어르신들의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냉방기기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에어컨 필터와 열교환기, 송풍팬 등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을 깨끗이 제거하고 선풍기를 세척하며 경로당의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 힘썼다.
류귀수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건강이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사랑이 넘치는 율촌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의준 율촌면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시원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힘써주신 율촌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의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며 “관내 자생단체와 협력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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