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약사회·여약사회, 장애인 200명에게 삼계탕 한 그릇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16일(목) 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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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장애인들의 기력 회복을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읍시약사회와 여약사회가 삼계탕 재료를 기탁했으며 복지관은 이를 직접 조리해 이용자들의 점심 식사로 제공했다.
두 단체는 2021년부터 매년 여름철 보양식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정옥란 회장은 “장애인과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에게 여름철 더위는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이번 나눔이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협력해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 이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재료를 지원해 준 정읍시약사회와 여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와 연계하고 소통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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