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떡, 과일을 주민들에게 대접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16일(목) 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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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와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도 진행됐다.
주민들은 손톱 꾸미기와 구슬 팔찌 만들기를 체험하고 트로트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맛있는 삼계탕을 먹고 기운을 얻었다”며 “신나는 공연과 손톱 꾸미기까지 즐길 수 있어 잊지 못할 하루가 됐다”고 말했다.
서성훈 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준비하고 봉사해 주신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고 온정이 넘치는 감곡면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