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태 완주군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주재 지방정부협의회장 직무대행 간담회 주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10일(금)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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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장 공석에 따라 부회장인 유희태 완주군수가 회장 직무를 대행하게 되면서 향후 협의회의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협의회 사무국장 등 관계자 3명이 참석해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직무대행 기관인 완주군과의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협의회는 올해 하반기 동안 △지자체 실무자 교육 △국내외 아동 기금 전달 △정기·임시총회 △아동친화도시 콘퍼런스 및 박람회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완주군은 이들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모든 정책에서 아동의 권리가 최우선으로 존중받기 위해 서는 지방정부 간 상호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협의회장 직무대행이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전국 100개 회원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끌어 대한민국 아동친화정책 발전에 책임감을 갖고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단위 지자체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완주군은 전국 최초로 유니세프 최고 단계인 상위인증 갱신을 달성했다.
전국 최초의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 운영과 아동·청소년 주도형 마음건강 정책의 유니세프 본부 글로벌 우수사례 선정 등 혁신적인 아동정책을 선도해 왔으며 호남권 최초로 아동친화과를 신설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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