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문화관광재단, 관광데이터·AI 활용 관광기획 교육 운영 관광데이터 분석부터 AI 활용까지… 실무형 관광인재 양성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09일(목)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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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월간관광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하는 완주 DMO 육성사업 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관광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관광에 관심 있는 완주군민과 지역 관광사업자를 대상으로 관광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무 교육을 제공해 지역 관광자원을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기획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고 지역 관광을 이끌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관광데이터랩 활용과 관광데이터 분석, SNS 및 관광 트렌드 분석, 국내외 우수 관광콘텐츠 사례 연구, AI 를 활용한 관광기획서 작성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관광객 수요를 분석해 관광상품 콘셉트 도출, 여행코스 구성, 상세페이지와 홍보문구 작성 등 관광콘텐츠 기획 전 과정을 AI 와 함께 수행하며 실무형 관광기획서를 완성하게 된다.
특히 교육 종료 후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된 팀에는 300만원 내외의 프로젝트 실행 지원비를 지원해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실제 관광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후속 사업화도 연계할 계획이다.
강의는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분야 공로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박소현 로컬콘텐츠랩 대표가 맡는다.
박 대표는 한국관광공사와 인천관광공사 등에서 관광 자문과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며 전국 지자체의 관광콘텐츠 기획과 관광인재 양성 교육을 진행해 온 전문가다.
교육은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완주군 소양면 오소소카페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다.
전 일정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완주문화관광재단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완주 DMO 사업과 연계한 완주 월간관광을 정기 운영해 관광 트렌드와 콘텐츠 기획, 마케팅 등 실무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 관광사업자와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관광산업에서도 데이터와 AI 활용 역량은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창의적인 관광 아이디어가 실제 관광상품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완주만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완주 월간관광 1은 관광 분야 실무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군민과 관광사업자를 대상으로 무료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문화관광재단 문화관광콘텐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