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하면 새마을부녀회 농약병 수거봉사로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 전개로 깨끗한 농촌 조성 위해 구슬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30일(화) 10:05 |
|
영농폐기물은 적기에 수거하지 않을 경우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며 청하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농약병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최경희 새마을부녀회장은 “농약병 수거는 환경보전은 물론 안전한 영농환경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영호 청하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농약병 수거를 비롯해 환경정화, 사랑의 고추장 나눔, 생필품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