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2026년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남 22개시·군 중 종합 8위, 재정 인센티브 3,800만원 확보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26일(금)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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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합동평가는 국가 주요 정책과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주요 시책 등을 대상으로 일자리·경제·문화·복지·환경·안전 등 행정 전반의 추진 실적을 평가한다.
영암군은 이번 평가에서 군민의 삶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및 수급자 사후관리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지방도 교통안전 관리체계 등 주요 지표에서 전남도 내 1위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행정의 창의성과 실효성을 검증하는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영암군의 정책 3건이 행정안전부 우수사례로 선정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온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번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공직자들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며 “평과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강점은 더욱 발전시켜 내년에는 전남 최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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