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2026년 제2차 이사회 개최 장학생 선발·추가 모집 의결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25일(목)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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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사회에서는 제1호 안건 2026년 1학기 장학생 선발 심사, 제2호 안건 2026년 장학생 추가모집을 심의했으며 두 안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안건인 2026년 1학기 장학생 선발 심사에서는 반값등록금, 다자녀장학금, 특기장학금,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 학원비 지원금 등 4개 분야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다.
재단은 신청자에 대한 자격요건 및 서류 검토를 거쳐 총 1071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10억 6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또 제2호 안건인 2026년 장학생 추가 모집을 의결함에 따라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선발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것은 부안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투자”며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누구나 공정하게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과 출향인, 기관·단체의 소중한 후원이 지역 인재들의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 인재 육성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재단은 2006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만 3000여명의 학생에게 126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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