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소통프로그램 운영 ‘이음의 날’ 매월 현장 찾아 의견 청취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22일(월)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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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의 날’은 ‘이어주다’의 의미를 담아 이사장과 직원의 생각을 잇고 현장과 경영을 연결해 공단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하는 전 직원 참여 소통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관 미션·비전 및 중장기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매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 업무환경 개선 및 고객서비스 향상 등 현장의 목소리를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해 직원 참여경영을 강화하고 상호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희수 이사장은 “현장의 목소리에는 공단 발전을 위한 소중한 해답이 담겨있다”며 “전 직원의 소통과 참여가 조직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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