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청 여자유도부, 양평몽양컵 전국유도대회 단체전 우승·개인전 메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19일(금) 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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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에서는 김아현 선수가 여자 -78㎏급 결승에서 순천시청 선수를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서윤 선수는 여자 -52㎏급 은메달, 김현아 선수는 여자 -57㎏급 은메달, 서수빈 선수는 여자 -63㎏급 동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단체전에서도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결승전에서 부산북구청을 상대로 3대 2 승리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이정윤 선수와 김아현 선수는 각각 허리후리기 한판승을 기록했으며 서수빈 선수는 상대 선수의 기권으로 승리를 거두며 팀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선수단을 이끈 이지연 지도자는 우수한 지도력을 인정받아 대회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고창군청 여자유도부는 개인전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선수들과 지도진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통해 전국 최고의 유도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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