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 국가자격‘반려동물 행동지도사 2급’교육생 모집 반려산업 메카 순항 오수반려누리서 6월 29일 개강, 6월16일부터 25일까지 교육생 선착순 모집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17일(수) 12:10 |
|
군은 원광대학교와 협력해 오는 6월 29일부터 국가자격인 반려동물행동지도사 2급교육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6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오수면에 위치한 오수반려누리 2층 교육실에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시간에 운영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5일 시행 예정인 제3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수업내용을 구성했다.
반려동물 행동, 의사소통, 훈련 이론을 깊이 있게 다루며 동물행동지도 실기 및 기본 훈련 실습을 통해 체계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지원되며 국가자격증 응시는 자율로 개별 부담이다.
교육 신청 대상은 연령과 지역 제한 없이 일반인 및 고교 대학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신청은 임실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가능하며 상세 문의는 원광대학교 RISE 사업단으로 하면 된다.
심민 군수는 “상반기에 진행된 반려동물관리사 및 반려견미용사 교육에 이어 이번 국가자격 과정 역시 지역 반려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키워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관학협력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자격 취득까지 연결되는 시스템을 구축할 뿐 아니라 취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임실군이 반려동물산업 메카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