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제11회 ‘진안예찬’ 학생 백일장대회 성료 관내 초·중학생 등 52명 참가, 진안의 자연과 문화를 글로 담아내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15일(월)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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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진안에서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고향의 아름다운 자연과 소중한 문화유산을 글로 표현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향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진안 문학의 미래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관내 초·중학생 총 52명은 ‘진안의 자연과 사람, 문화’를 주제로 저마다의 시선과 감성을 원고지에 담아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이번 대회의 영예의 대상은 △초등부 조림초등학교 김연수 학생, △중등부 진안여자중학교 육하랑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백일장 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진안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진안문학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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