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 재난안전통신망‘찾아가는 현장교육’ 실시 재난안전대책본부·유관기관 대상 실무교육 통해 재난 대응 역량 강화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11일(목) 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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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현장교육’에 장수군이 신청·선정 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각종 재난·재해 상황에서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활용 능력을 높여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행정안전부 사무관이 직접 강사로 나서 ‘재난안전통신망 및 표준운영 절차의 이해’ 와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사용법’을 주제로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재난안전통신망의 개념과 운영 체계 △관련 법령 △표준운영 절차 △상호 통신 절차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사용법 △단말기 활용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참석자들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상황 전파와 기관 간 정보 공유 절차를 직접 실습하며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최훈식 군수는 “재난 대응의 핵심은 정확하고 신속한 상황 공유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에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과 재난안전대책본부 간 원활한 상황 전파와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각종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장수군 조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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