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2025년 지적재조사 측량 완료 ‘찾아가는 현장 의견접수’ 운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10일(수) 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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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측량을 마친 곳은 호곡, 옥전, 평촌, 송내, 강석, 사석, 사매2, 부절, 서곡, 호경, 내기, 대산, 도랑지구로 총 13개 지구다.
의견 제출 기한은 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20일 이내이다.
특히 남원시는 바쁜 농번기철 시청 방문이 어렵거나 의견서 제출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현장 의견접수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신속하게 경계 확인과 협의를 진행해 토지소유자들의 편의를 높이고 보다 원활하게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지구별 ‘찾아가는 현장 의견접수’일정과 장소는 다음과 같다.
△ 도랑지구 6.8. 금동행정복지센터 △ 호경지구 6.9. 호경경로당 △ 서곡지구 6.11. 이백면행정복지센터 △ 사매2·대산지구 6.16. 사매면행정복지센터 △ 내기지구 6.17. 내기마을회관 △ 호곡지구 6.18.~6.19. 수지면행정복지센터 △ 옥전·평촌·송내·강석·사석지구 6.22.~6.23. 대강행복문화센터 카페 옆 회의실 △ 부절지구 6.24.~6.25. 산동면행정복지센터 제출된 의견은 향후 현장 조사와 토지소유자 간 협의·조정을 거쳐 검토되며 최종적으로 ‘남원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경계가 확정된다.
김민주 민원과장은 “찾아가는 현장 의견접수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적재조사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