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 곳곳이 무대로…6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풍성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6월 08일(월) 09:40 |
|
먼저 이달 10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새암아트브리즈에서 '정읍의 봄 사진전'이 열린다.
이 전시는 한국사진협회 정읍지부가 주최한다.
이어 17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공감플러스센터 광장에서는 시암문화예술협동조합이 준비한 녹두꽃 문화 공예 축제가 펼쳐진다.
마지막으로 24일 오후 6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풍류정원 소극장에서 한국무용협회 정읍지부가 주최하는 '댄스 플레이리스트 2026'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준비된 모든 행사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학수 시장은 “관련 법령 개정으로 문화가 있는 날이 대폭 늘어난 만큼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 예술을 더 가깝게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문화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풍부한 즐길 거리를 꾸준히 제공해 나가겠다”고 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