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 현장중심에서 운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5월 26일(화) 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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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는 김제시청 지적팀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직접 마을회관을 방문해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접수하는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로 고령자 및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행정편의 향상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송정마을과 인근의 서원, 진전, 저동, 저성 주민 20여명이 방문해 △토지이동, △지적측량 접수, △토지 제반 민원 상담을 하는 등 토지 재산 관리에 대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고령 주민들이 마을회관에서 편리하게 상담함으로써 주민들의 큰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시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를 앞으로 3회 더 운영할 예정으로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바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오는 2027년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 운영이 시청을 방문하기 힘든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특히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직접적인 민원서비스를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4회차 방문은 오는 7월 중 백구면 백구리, 삼정리 일원을 대상으로 백구면 제내마을 경로당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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