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농촌진흥청과 시설채소 생육관리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5월 21일(목)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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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후변화로 이상고온 현상이 반복되면서 시설채소 재배 농가의 세심한 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여름철 고온기를 앞두고 시설토마토 생육 불량, 병해충 확산, 착과 장애 등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원단을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토마토 재배 39농가, 19.5ha 규모다.
기술지원단은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농촌진흥청 전문가 1명을 비롯해 진안군 원예작물팀 4명, 읍·면 상담소장 9명이 참여해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 밀착 지도를 강화한다.
지원단은 생육기 토마토의 △초세 및 착과 생태 점검 △생리장해 예방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지도 △관수·환기·차광 관리 기술 △양·수분 관리 요령 등 농가별 맞춤형 기술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여름철 고온은 토마토 생산량과 품질을 좌우하는 가장 큰 변수”며 “농촌진흥청과 협력한 이번 현장 기술지도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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