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출판사 ‘무제’ 대표 박정민 초청 ‘첫 여름, 완주’ 북토크 개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5월 20일(수) 10:40
광양시, 출판사 ‘무제’ 대표 박정민 초청 ‘첫 여름, 완주’ 북토크 개최 (광양시 제공)
[클릭뉴스] 광양시는 오는 6월 7일 오후 2시 광양백운아트홀에서 출판사 ‘무제’ 대표이자 영화배우인 박정민 씨를 초청해 첫 여름, 완주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양시 범시민 독서 운동인 ‘시민 한 책 읽기’ 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

첫 여름, 완주는 ‘2026년 광양시 올해의 책’ 성인 부문 선정 도서로 시는 지난 3월 26일 저자인 김금희 작가를 초청해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배우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박정민 대표가 ‘출판인’의 시선으로 책을 소개한다.

박 대표는 첫 여름, 완주의 출간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진행은 책 전문 행사 사회자인 엠시 온유가 맡는다.

행사는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신청은 광양시 통합 행정 플랫폼 ‘MY 광양’앱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광양시민 대상 1차 접수는 5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같은 날 오후 1시부터는 타지역민 대상 2차 접수를 진행한다.

또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고령층을 위해 50석에 한해 전화 예매 창구도 운영한다.

광양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문학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과 문화행사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광양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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