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가상융합기술로 전북 산업 AX 모델 발굴 지원 진흥원, 오는 6월 2일까지 2026년 전북 가상융합산업 얼라이언스 프로젝트 그룹 참여기업 모집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5월 20일(수)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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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가상융합산업 얼라이언스’는 도내 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현장에 신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산업 AI 전환’ 이라는 정부 정책 흐름에 맞춰 가상융합기술과 AI 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AX 사업화 모델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진흥원은 전북의 산업 인프라와 기업 수요를 반영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총 800만원으로 △공공·라이프 △로봇·제조혁신 △전북특화 등 4개 과제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업 공동 프로젝트 그룹 활동 지원 △지자체 및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전북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의 제작 시설·장비 인프라 활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이번 얼라이언스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과제에 대해서는 사업화 가능성과 산업 파급효과 등을 검토해 국비사업 및 지자체 연계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내 가상융합산업 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전북형 AX 산업 모델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6월 2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는 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AI 와 가상융합기술을 지역 산업 현장에 접목해 전북형 AX 모델을 발굴하는 출발점”이라며 “도내 기업들이 서로 협력하고 실제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과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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